아마도 아루나님 블로그에 전체 사진와 오마케가 조만간 올라가지 않을까 싶지만...대충 이랬다는 이야기.
옷걸이에 빨아 넣어놓은 코스옷과 망토를 보니 왜이렇게 웃기지(...)
근데 이번에도 그렇고 저번에도 그렇고.... 코스가 별 하는것없는데 계속 서있어서 그런가 하고나면 꼭 몇백그람씩 빠져있다; 끝나고 고기 엄청 먹고 와서도 도넛 먹고 했서 또 불었겠구먼 하고 봤더니 빠졌더라. 아 물론 요즘 가을이라 무지 먹어서 찌긴 쪘다 >->o 진짜 아무리 겨울이 다가온다지만 지방 축적은 그만 해라 나님 >->o
2. 어머니 생신.
항상 생일 몇일전..혹은 몇주전부터 생일 선물 리퀘스트를 하시는데 올해는 안하셔서 전화해봤더니 이번에는 장문의 편지를 써달란다; 와..이건 어태 받았던 것 중에 제일 고난이도야; 그냥 짧은 편지야 매해 썼지만 장문이라니;; 쓰고나니 팔이 뻐근. 너무 워드에 익숙되었나봐. 근데 3장이면 장문이 아닌걸까 쓰고나니 좀 걱정.
3. 계획
12월 코믹 참가하냐고 자꾸 물어봐서. 참가 안합니다. 못합니다. 재고가 많아서 재고전만 해볼까 하기도 했는데 역시 그건 좀 안당겨서.... M님과 거래 한것도 있고 해서 어떻게든 계산해보려고 했는데...역시 두달도 채 안되어서 한달 반 만에 원고하는 것은 무리. 20페이지 정도니까 할수 있어라는 객기 안부릴 것임. 어차피 내 머리에서 20페이지면 두배이상 뻥튀기 된다는 것은 알고 있으니. 게다가 연말. 약속한 것도 있으니 지금부터 깨작 깨작 준비해서 아마도 1월이나 2월 코믹때 한번 더 낼 거에요. 큰 변동이 없으면. (이래놓고 홀라당 튀고<< ) 그때까지 버닝하실 분이 계셔주실지는 의문이지만...어차피 갈때까지 간거..뭐.
4. 펀드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단 말이지. 역시 그냥 적금이나 다시 넣자.
5. 으아앙 닙/턱!!! 5기 시작했다!!! 하지만 안볼래...좀 더 진행되고 봐야지! 닙턱은 진짜 뒤가 궁금하니까..OTL
6. 모 사이트에 재미있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 미드 OZ. .......................아놔!! 이건 말이지!!! 정말 이렇게 막장인 드라마를 만들수 있다니 역시 양키는 보통이 아닌게야!!! ㅅㄱ가 훤히 보이는것은 둘째치고 내용이 정말 빛이 안보이는 막장이다; 감옥안의 일이니까 당연하다싶으면서도 이렇게 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;; 막 재미있게 보고 있지는 않은데 어쩐지 계속 보게되네;; 근데 너무 막장이고 암울해서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다.
7. 나의 빛은 역시 하박사님.
8. 히어로즈는 2기는 좀 늘어지는 느낌.
9. 정말 애니는 하나도 안보고 미드만 보고 있구나 나;;
10. 하긴 지구로가 정말 간만에 방영에 맞추어 챙겨본 애니이긴 했다;;;;
11. 얼굴에 또 여드름이 나네;;; 이런..ㄱ-ㄱ-ㄱ- 요 몇주 잠잠해서 방심했더니..ㄱ-ㄱ- 도대체 청춘의 심볼이라는 놈이 왜 이나이까지 나는데? 12. 모에심을 나에게! 모에거리를 나에게!!!
13. 아....1-2주 내로 이사하고 도메인 네임서버도 변경할 예정이라 접속이 불안 할 수도 있습니다. 안되면 아....그려려니 하시길.